[산업재해] 미얀마 노동자 산재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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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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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근로자는 2022년 겨울, 근무 중 바닥이 얼어있는 곳에서 박스를 옮기다 뒤로 미끄러져 오른쪽 엉덩이와 다리를 다쳐 다리에 핀을 박는 시술을 하였습니다.
그 후 퇴사하여 화성에서 일하다가 2023년 5월 핀제거 시술을 위해 부산 경희병원을 방문하고 퇴원하였으나 계속 아프다고 호소하여 의사 소견서를 받아 센터 미얀마 통역원선생님이 센터 근처에 있는 재활병원인 김해삼승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삼승병원을 방문하여 제일 먼저 병원 원무과 산재담당자에게 공상처리에서 산재처리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했고 병원 원장님은 검사 결과를 보고 근로자가 핀을 박고 계속 일을 하여 고관절이 닳은 상태라고 했습니다.
병원 산재 담당자와 연락하여 미얀마 노동자는 고관절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산재처리로 휴업급여도 지급받을수 있었으며 퇴원 후 통원치료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퇴사하여 화성에서 일하다가 2023년 5월 핀제거 시술을 위해 부산 경희병원을 방문하고 퇴원하였으나 계속 아프다고 호소하여 의사 소견서를 받아 센터 미얀마 통역원선생님이 센터 근처에 있는 재활병원인 김해삼승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삼승병원을 방문하여 제일 먼저 병원 원무과 산재담당자에게 공상처리에서 산재처리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했고 병원 원장님은 검사 결과를 보고 근로자가 핀을 박고 계속 일을 하여 고관절이 닳은 상태라고 했습니다.
병원 산재 담당자와 연락하여 미얀마 노동자는 고관절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산재처리로 휴업급여도 지급받을수 있었으며 퇴원 후 통원치료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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